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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토&리니와 함께 떠나는 '사.랑.하.랑_스터디투어' 플랜토와 리니의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엔 사회복지사분들과 함께 '사랑하랑 스터디투어' 를 다녀왔습니다. 플랜토와 리니가 전하는 희망여행기! 다함께 떠나볼까요? 출발~! 더보기
함께 달리는 당신의 다리는 백만불 짜리 입니다. “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인간은 달린다. ” 에밀자토페크 고로 우리는 달린다! ​ 내인생의 5km,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신이 정해주는 메달'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 인생에서 금메달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 청운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시작된 내 인생의 첫 마라톤 레이스 입성기 사람들은 인생을 흔히 마라톤에 비유한다. 보편적으로,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이기 때문에 또는 장거리이고 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적으로 인내가 필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마라톤이 인생과 닮은 이유는 혼자가 아닌 함께 달린 다는것과 한계의 극복이,무한 반복이라는것 그리고 결승점에 도달 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결과를 예측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사느냐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더보기
[웹툰] 플랜토와 리니의 지구별 여행_8화(최종) 안녕하세요! 플랜토와 리니의 지구별여행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플랜토와 리니의 여행은 이번이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난다고 합니다! 과연.. 플랜토와 리니는 다시 우리를 찾아올까요? 플랜토와 리니 그리고 써니가 함께 하는 마지막여행 함께 가볼까요? 더보기
[웹툰] 플랜토와 리니의 지구별 여행_7화 안녕하세요! 지난주 '플랜토'와 '리니'는 써니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는데요! 이번주 써니의 어떤 여행을 함께 했을까요? 더보기
당신의 점심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꿈과 희망이 됩니다. "하나투어 희망봉사단의 재능나눔. 모두들 금손이 되어, 희망가방 만들기 프로젝트! 나의 무형 재산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동참할 준비 되셨나요?" 우리가 엄마 품에서 젖을 떼고 아장아장 걸으며 자연과 사물을 만나고, 가족이라는 일차적 집단을 떠나서 두번째 사회로 향하는 곳은 '배움의 터'이다. 처음으로 학교를 가는 날은 김밥을 싸서 소풍을 가는 날 만큼이나 설레이고 들뜨는 평생 잊지 못할 날이다. 머리맡에 놓여진 책가방, 가지런히 개켜진 옷, 하얀색 실내화... 보통의 우리들에겐 당연한 기억이지만 누군가에겐 허락되지 않은 기억 일수도 있다. ​"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가방과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 ​ 하나투어 희망 봉사단 재능 나눔 '희망가방 만들기' 프로젝트는 하나투어.. 더보기
[웹툰] 플랜토와 리니의 지구별 여행_6화 안녕하세요! 지난주 '플랜토'와 '리니'는 써니의 기억 속에 사과 가족들의 특별한 사연을 만나 보았었습니다. 이번주 써니의 기억 속에는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더보기
누구나 가지고 있는 5월의 특별한 기억 계절의 여왕인 5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지는 공통된 따듯한 기억이 있다. 미어터지는 인파를 뚫고 꼭 그 맛에 가야하는 놀이동산 가는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 색종이로 접어 만든 커다랗고 촌스러운 카네이션이 부모님의 가슴을 당당하게 차지 하는 5월8일 어버이날, 감사의 글을 구구절절이 적은 손편지와 음료수가 선생님의 교탁에 올려지는 5월15일 스승의날, 그리고 좀더 나아가자면 청춘이 꽃처럼 만발 하는 대학가의 축제 이러한 기억들 때문인지 우리는 5월을 “가정의 달” 이라고 부른다. 이제부터 5월에 기억될 또 하나의 기념일이 있다면 5월 2일 하나투어문화재단의 생일이 아닐까 싶다. "생일을 축하해! 올해 하나투어문화재단이 설립 2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나투어문화재단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하.. 더보기
정말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향수는 기분을 선물하고, 여행은 추억을 선물한다'는 말이 있다. 아주 특별한 사람들과 여행을 나눴다. 먹먹한 감정, 상해 임시정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하나투어문화재단과 해피기버가 무척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평균연령 67세에 달하는 20명은 모두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독립운동가 후손이었고 동시에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였다. 대부분의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생계의 문제로 인해 임시정부를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는 각자가 사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청와대를 들렀고, 효창공원으로 거쳐 사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안중근 의사) 묘소 앞에서 인사를 드린 뒤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에 도착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