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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뉴스] 이상진 디렉터 인터뷰 “사회적 책임은 기업 지속가능성과 직결” 안녕하세요! 하나투어문화재단 2주년을 맞아 이상진 디렉터와의 인터뷰 내용이 보도 되었습니다. 여행자유화 이후 30년, '누구나 여행할 권리'를 위해 여행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미래를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확인하세요! - 기사제목 : [초대석]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 “사회적 책임은 기업 지속가능성과 직결”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는 “하나투어는 진정성을 가지고 CSR을 지켜왔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려고 노력한다”며 “하나투어문화재단은 여행 산업 전체의 CSR을 견인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 설립 2주년, CSR팀에서 재단으로 독립해 활동 | 여행자유화 이후 30년,.. 더보기
[공지]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 서울시 표창 수상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가 관광사업의 효과적인 수행과 서울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습니다.하나투어문화재단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에 거주하는 여행에 소외된 분들을 찾아지속적으로 여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족애 재발견 이야기 보러가기> https://hanatourfoundation.tistory.com/872019년에도 하나투어문화재단은 여행이 필요한 많은 분들께 여행할 권리를 선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서울시청에서 관광체육국 김태영 관광정책과장(좌), 이상진 디렉터(우) 함께하나투어문화재단 사무실 앞에서 한 컷(이상진 디렉터) 더보기
[뉴스] 누구나 여행할 권리가 있다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누구나 여행할 권리가 있다”여행만큼 설레는 단어가 또 있을까? 여행은 쉼과 여유, 영감,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등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들을 얻게 해준다. 이런 여행을 업으로 삼으며 여행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독보적으로 벌이고 있는 하나투어. 일선에서 하나투어만의 CSR 철학을 실천하며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꿈꾸는 하나투어문화재단의 이상진 디렉터를 만나 여행과 예술 그리고 사회적 우정과 책임에 대해 들어보았다.여행산업 분야에서 문화재단을 설립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기업은 하나투어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요. 재단 설립 과정과 하나투어의 CSR 철학에 대해 말씀해주세요.하나투어는 ‘하나 되는 지구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업계 최초로 2010년.. 더보기
[칼럼 3/3] 천일야화 여행을 떠나자 천일야화 여행을 떠나자페르시아 왕 샤리아르는 사냥을 나간 사이 흑인 노예와 놀아난 왕비를 발견한다. 그는 실망한 나머지 격분하여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을 살해했다. 이후 전국의 미인을 한 명씩 불러들여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 아침 처형하는 만행을 시작한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며 딸을 감추기 시작했다. 그때 용기와 지혜를 겸비한 노 재상의 딸 셰헤라자드가 자진하여 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날 밤 그녀는 샤리아르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만약 셰헤라자드의 이야기가 왕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면 그녀는 날이 밝는 즉시 죽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녀는 죽지 않았다. 장르와 세대 그리고 시간을 거슬러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의 희로애락과 기상천외한 이야기들로 샤리아르를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내일 이.. 더보기
[기고] 민관이 취약층 관광복지실현 나서야 [특별기고] _인터넷 기사 보러가기(클릭) 더보기
[칼럼 2/3] 신밧드가 여행을 할 때 어릴적 한 번쯤 읽어 봤을 세계 명작 동화 <신밧드의 모험>.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 찬찬히 읽어 보면 잔혹하고 슬픈 한 가정사 같기도 하다. 어린아이가 감내하기에는 너무 큰 사건들과 무서운 사람들의 이야기. 지금의 제작 기술과 판타지 감성를 더한다면 <해리 포터> 시리즈와 견주어도 될 만큼 상상력과 긴장감을 자극할 것 같다. 그런데 왜 신밧드는 여행이 아닌 ‘모험’을 떠났을까?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모험冒險, Adventure은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함’이라 정의돼 있고 여행旅行, Travel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미지의 곳으로 떠나는 신밧드는 모험, 비행기를 타고 낯선 곳으로 떠나는 우리는 여행을 .. 더보기
[칼럼 1/3] 피노키오가 모험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피노키오가 모험을 떠나지 않았더라면작년 한 해 해외 출국 인원은 자그마치 2,650만명이다. 전체 국민 수가 5,000만명임을 감안한다면 놀라운 수치다. 무엇이 그들을 여행에 이토록 열광하게 만들었을까.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생각한다. ‘휴, 역시 집 나가면 고생이야.’ 그리고 이내 몰려드는 피로감에 풀썩 널브러진다. 하지만 다음날이면 나도 모르게 다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여행이 가진 마력이 아닐까. 힐링, 추억, 만남, 배움 등 저마다 각자의 여행을 정의하는 단어가 있다. 누군가 나에게 여행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익숙함과 멀어지기’라고 답하고 싶다. 간혹 여행 중 게임과 SNS, 메신저 등에 정신이 팔려 여행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자주 목격하곤 한다. <잃어.. 더보기
[뉴스] "여행은 놀고 쉬기보단 삶을 바꾸는 경험"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