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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 Project] 충남에서 팔라완까지 함께한 예술가들의 이야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충남 서산과 당진에 이어 필리핀 팔라완까지 국내외 여행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창작활동을 위해 떠났던 그들의 이야기. ‘색(色), 빛과 어둠의 이중주(Colors, A Duet of Lightness and Darknes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COA Project'는 해외 탐방에 앞서 국내 일정에서는 자연 속에 어우러진 한국적 색감을 발견하며, 해외 일정에서는 자연이 만들어 낸 다양한 빛과 색을 경험하였고, 다양한 예술인과의 만남을 통해 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는 여행을 통해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전시를 통해 대중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이번 ‘색(色), 빛과 어둠의 이중주'는 충남문화재단과 공동주최했습니다. 문화예술 희망여행 충남 서산.. 더보기
[희망봉사단] 나무들의 겨울나기 대작전! 2019년도 하나투어 희망봉사단의 환경봉사 마지막 활동! 봄 활동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겨울활동까지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나투어 희망봉사단은 시민여러분들에게 한강에서의 '쉼'을 올 해에도 선물하였고, 2020년에도 시민여러분들에게 더 깨끗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숲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희망봉사단이란? 여행으로 하나되는, 여행으로 따뜻해지는 지구세상을 만들기 위해 하나투어 및 하나투어의 자회사, 파트너사의 임직원들 봉사활동을 '희망봉사단'이라고 합니다. (희망봉사단 내용보러 바로가기_클릭) [청주] - 일시 : 2019. 11. 02(토) - 장소 : 서울 한강 잠원지구 이번 활동은 작은 나무도 심고, 겨울동안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더보기
지속 가능한 일상과 여행은 가능하다. " 어떤 편견과 오해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만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머리와 가슴을 백지로 만드는 일이었다. " [Made in Towerville] 생애 첫 필리핀이었다. 30리터 배낭 안에 구겨 넣은 짐들 사이를 기대로 한껏 채워 넣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 이번 여행에 함께할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업무를 마치고 공항으로 퇴근했다는 그들의 눈빛은 조금 지쳐 있었다. 하지만 비행기의 이륙 신호와 함께 그들은 곧 다시 빛나기 시작했다. 앞으로 다가올 여행 때문이다. 여정의 본격적인 시작은 숙소가 있는 클락에서 벗어나 버스를 타고 2시간 반에 걸쳐 ‘불라칸주 산호세델몬테시’에 위치한 ‘타워빌(Towerville)’로 이동했을 때부터다. ‘타워빌’은 2002년부터 시작된 필리핀 정부의 부문별한.. 더보기
[아주 특별한 허니문] 한 지붕 두 나라의 다문화 부부 이야기 한 지붕 두 나라, 서로에게 맞춰가며 그 누구보다 끈끈한 부부의 연일 맺은 8쌍 다문화부부의 아주 특별한 허니문 이야기가 지금 시작 됩니다. 이번 여행은 하나투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 두성재단, 하나투어, 전남일보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해남군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부부 8쌍이 달콤한 허니문 여행을 떠났습니다. ▶ 일시 : 2019. 10. 26(토) ~ 30(수) / 3박 5일 ▶ 장소 : 베트남 다낭 ▶ 대상 : 해남군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부부 8쌍 ▶ 주최 및 주관 : 하나투어문화재단 ▶ 협력 : 하나투어, 두성재단, 전남일보 ▶ 기사보러 바로가기 (클릭) 더보기
[희망봉사단] 1년에 단, 1번 패밀리캠프! 1년에 단 1번! 전국의 하나투어가 결연을 맺고 있는 아동기관과 전국에 하나투어 희망봉사단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이죠? 지난 10월 18일(금)~19일(토), 1박 2일동안 충남 아산 글로리콘도에서 '2019 희망봉사단 패밀리캠프'를 잘 마치고 왔습니다. 서울, 춘천, 제주, 전주, 제주 총 5개 지역의 센터 및 하나투어 희망봉사단 직원들까지 약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꿀같은 주말을 꿈처럼 즐겁게 놀았던 1박 2일간의 시간! - 일시 : 2019. 10. 18(금) ~ 19(토) - 장소 : 충남 아산 글로리콘도 및 아산 일대 - 주최 : 하나투어 - 주관 : 하나투어문화재단 - 협력 : 굿네이버스 및 전국 5개기관 - 인원 : 101명 - 관련기사 보러가기 (클릭) ** '패밀리캠프'는 하나투.. 더보기
[COA Project] 초록과 황금의 나라에서 담아온 한순간, 한마디. 여행을 통해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전시를 통해 대중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이번 ‘초록과 황금의 나라'는 열 네명의 예술가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브루나이를 다녀왔습니다. 열 네명의 예술가들은 각자 '초록과 황금의 나라'에서 느낀 영감을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의 창작물은 전시회로 이어져 색다른 시각으로 '초록과 황금의 나라'인 말레이시아&브루나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2019 COA Project 초록과 황금의 나라 ▶전시기간 : 2019년 11월 20일(수) ~ 12월 01일(일) ※ 오픈일(11월 20일)은 16시 이후에 입장 가능합니다.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무료입장) ▶주최 주관 협력 : 하나투어, 세종문화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시.. 더보기
약상자에 없는 치료제, 여행 가끔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지만 지친 마음을 누르고 살아가기에 바쁜 나날들. 마음의 통증을 마법같이 사라지게 할 여행약을 처방해 준다는 소식을 듣고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여섯 가족이 하나투어문화재단 여행약국의 문을 두드렸다. " 여행이라는 처방시작 " 여섯 가족이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들은 저소득 한부모 모자로 이루어진 가족들이다. 사연별 힐링, 쉼표, 관계, 추억 총 4가지의 처방 구분에 따라 여행처방전 및 여행약(여행 프로그램)이 처방된 상태다. 때로는 익숙함에 멀어져 어색할지도, 때로는 달달할지도 모르는 처방이다. 덕분에 시작은 조금 소란스럽고 유독 떨렸다. ‘설렘’이 그들에게 찾아온 것이다. " 가족마다의 사연이 담긴 여행약 복용 " 누구보다 이 여행의 기회가 소중했을 여섯 가족.. 더보기
[희망봉사단] 우리가 가을을 기다리는 이유! 후덥지근하고 습도 높았던 올 여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랐던 이유! 선선한 가을 날, 환경봉사 후에 풀밭을 돗자리 삼아 오순도순 먹던 도시락이 생각이 났던거겠죠? 그토록 기다렸던 희망봉사단의 가을 환경봉사활동! 청주/서울 모두 잘 마쳤습니다. 특히나 환경봉사활동은 하나투어 임직원 뿐만 아니라 파트너사 임직원 및 가족/친구/연인까지 함께 참여 할 수 있어서 더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입니다^^ ▶희망봉사단이란? 여행으로 하나되는, 여행으로 따뜻해지는 지구세상을 만들기 위해 하나투어 및 하나투어의 자회사, 파트너사의 임직원들 봉사활동을 '희망봉사단'이라고 합니다. (희망봉사단 내용보러 바로가기_클릭) [청주] - 일시 : 2019. 09. 21(토) - 장소 : 청주 용정 산림 숲 [서울] - 일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