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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여행] 하얀세상 아키타(Akita) 하얀 세상, 아키타 (Akita)지구별 여행학교 아트투어 지금부터 들려드리는 이야기는 지구별여행학교에 다니는 ‘청운보육원’ 아이들 열 한 명이 한 팀이 되어 떠난 일본여행이야기 입니다. 생애 첫 여행지인 일본 아키타(Akita)에서 과연 아이들은 어떤 시간여행을 보냈을까요? 아이들의 마음처럼 하얀 눈으로 덮여 있던 세상 속으로 함께 가봅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여버리는 마을이 있었어요.이곳은 집집마다 지붕 위에 어린 아이 키보다 높게 눈이 쌓여 있었고, 마치 사람이 살지 않는 것처럼 고요했어요. 표지판이 있어도 글씨가 달라서 읽을 수 없었지만 어른들은 이곳을 ‘아키타'라고 불렀답니다. 지구별 여행학교에 다니는 우리는 집을 떠나 이곳 ‘아키타’라는 곳에서 4일동안 머물기로 했어요.. 더보기
[볼런투어] 보호관찰 청소년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in 마닐라 보호관찰 청소년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in 마닐라 인생의 차이는 한 뼘 누군가 이렇게 얘기 한다. '인생의 차이는 한 뼘'이라고. 사랑, 자유, 청춘… 우리는 어쩌면 한 뼘도 되지 않을 차이를 놓치고 후회하며 살아간다고 말이다. 여기,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의 만남이 있다. '여행'과 '봉사'. 앞서 말한 '한 뼘'보다는 더 멀리 떨어져 있을 것만 같은 두 단어 여행(Tour)과 봉사(Volunteer)이 합성어인 ‘볼런투어(Voluntour)’는 일정 중 관광지역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형태의 여행을 말한다. 필리핀 빈민촌 ‘벤떼레알레스’로 떠난 이번 볼런투어에는 크고 작은 ‘한 뼘’의 실수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국내 위기청소년들이 동행했다. 여행으로 서로에게 다가선 한 뼘 볼런투어 참가자들은 마닐.. 더보기
[투어챌린저하이스쿨] 타이완 관광의 재탄생…―☆ 더보기
[가족愛재발견] 하나의 바퀴로 달리는 외발자전거 < 외발자전거 > 하나의 바퀴로 달리는 외발자전거. 서커스단의 수려한 묘기가 먼저 떠오르는 외발자전거는 바퀴가 두 개 있는 보통의 자전거보다 중심을 잡는 게 힘들고, 살짝 비틀거리기만 해도 쓰러질 것만 같다. 외발자전거를 능숙하게 운전하는 기수들은 여러 번의 연습으로 굳은살이 박이고, 그것들이 벗겨질 때 즈음에 ‘균형’이란 새살이 생겼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연습시간도 없었던 어느 날 외발자전거에 오른 사람들이 있다. 홀로 부모의 두 몫을 다하는 '한 부모 가정'의 엄마들.. 나는 외발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며 살아가는 아홉 가족이 떠난 중국여행기에 동승해 본다. - 1 - 12월의 어느 금요일 저녁. 도심의 번화가만큼이나 인천국제공항에도 여행자들의 불금이 한창 무르익고 있었다. 하나투어문화재단에서 주최한 .. 더보기
[별별부부] 별처럼 빛나는 사회복지사 부부들의 꿀 떨어지는 여행 더보기
[문화예술희망여행] 제주와 발리가 만나면...?♡ 더보기
[투어챌린저 하이스쿨] 궁금하면 드루와 Q&A 12월 18일까지 투어챌린저 하이스쿨 3기 모집중! 지원하러 바로 가기(클릭) 더 궁금한 내용은 댓글 또는 하나투어CSR팀 ☎02-2127-6082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희망여행] 꾸러기들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이야기 [희망여행_제주도] 겨울에 제주는 춥다? YES! BUT, 추위도 우리는 막을 수 없지요~ 첫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꾸러기들의 두근두근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 #겨울제주 #완전매력있음 #제주여행뽐뿌 #하나투어문화재단 - 하나투어문화재단 홈페이지 : www.hanatourfoundation.org - 조근호변호사의 월요편지 : http://www.mondayletter.com/bbs/board.php?bo_table=letter&wr_id=1337 더보기